실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컴퓨터로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강화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따라 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학기당 17시간,
중학교는 34시간을 이수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 올해까지 노후 컴퓨터 3천989대를 모두
교체하고, 2019년까지 소프트웨어 교사
157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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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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