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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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 세일즈에 나선 김기현 시장 일행이
미국에서 산업용 가스 생산시설 증설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미국 에어프로덕츠사는 2018년까지
온산공단에 산업용 가스 생산공장을 증설하게 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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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이 이끄는 울산시 해외투자유치단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에 있는
에어프로덕츠 본사에서 세이피 가세미 회장과
증설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2018년까지
온산공단에 850억 원을 투자해
질소, 산소, 아르곤 등 산업용 가스 생산공장을 증설합니다.
◀INT▶김기현 시장
수소 기술의 세계적 기업인 에어프로덕츠와 우리 울산과 협업을 통해서 수소 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INT▶세이피 가세미 \/ 에어프로덕츠 회장
울산과 이번 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울산시와 우리 회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어프로덕츠는 이미 울산에 2천억 원을 투자해
온산과 용연공단에 2개 사업장을
가동 중입니다.
이 곳에서 정유와 석유화학, 비철금속 등
60여 개 기업에 산업용 가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번 증설 투자로 천500억 원의
직간접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투자 조세감면 혜택과
각종 행정적 인허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해외투자유치단은 오는 31일까지
미국과 독일, 쿠웨이트에서
세일즈 마케팅을 이어갑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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