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방호벽 충돌로
10명이 숨진 관광버스 사고에 대한 장례절차가
오늘(10\/26) 오전 마무리됐습니다.
유가족들은 태화관광 측이 아직까지 한차례도
진정성 있는 사과나 보상안을 제시하지 않고
사고 책임을 운전자에게만 전가하고 있다며,
민형사상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