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 현대 아파트 주민들이 오늘(10\/26)
기사회견을 열고 진상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대암댐을 부실하게 관리한
수자원공사와 태풍 위험을 제 때 경보하지 못한
울산시에 피해 책임이 있다며 사과와 함께
수십 억원에 달하는 피해 보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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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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