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글로벌 경기침체와 노조 파업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7~9월 매출이 22조 837억원,
영업이익은 1조 681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29% 각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현대차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규모는
국제회계기준 적용이 의무화된 2010년 이후
전 분기를 통틀어 가장 저조한 수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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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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