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달 1일까지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물수건과 냅킨, 이쑤시개 등
19개 위생용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기준 준수 여부와
품질 검사 등 적정 여부,
종사자 위생교육 수료 여부 등입니다.
울산시는 업체에서 제조한 제품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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