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5) 오후 5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서
대운산을 순찰하던 한국전력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4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태풍 <차바>로 인한
전력 설비의 손상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산길을 운행하던 중
차량 아래쪽에서 연기와 불이 났다는
한국전력 직원의 말 등을 토대로
엔진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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