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5) 오전 10시 20분쯤
북구 정자항 남방파제 인근에서
60살 이모 씨가 테트라포드 아래로 떨어졌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낚시를 준비하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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