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유니스트에 대해
특정감사에 들어갔습니다.
미래부는 감사담당관 8명을 파견해
지난 2014년 공학관 주차장 화재로 손실된
연구장비 구입비와 관련한 예산 횡령 의혹에
대해 2주 동안 감사를 실시합니다.
유니스트는 당시 수리한 장비를 구입한
것처럼 속이는 방식으로 횡령한 의혹이
제기됐지만 해당 교수가 부인하고 있다며
감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이번 특정감사와 함께
개교 이후 처음으로 학교 운영 전반에 관한
종합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