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국회의원이 오늘(10\/24)
국회 법사위 예산안 전체회의에서
법무부 스마일센터가 광역시 가운데 울산만
유일하게 설치돼 있지 않다며,
국회 차원의 18억 원 예산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강력 범죄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는
울산지역 '스마일 센터' 설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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