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에트리)
울산 분원 설립을 놓고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부정적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울산시가 적극 대응에
나섰습니다.
ETRI 타당성 조사는 분원 설립 후
추진사업 경제성과 지역산업 파급 효과,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종 보고서가 나오는 다음달까지
후속 자료를 계속 보완해 분원 설립
타당성을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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