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66%가 "울산은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9.12 경주 강진이후
9월 23일부터 일주일간 시민 천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울산의 전반적인 안전도'에 대한 질문에
"매우 불안" 21.7%, "불안" 44.3%으로
나타났고 "안전하거나 매우 안전하다"는
응답은 8%에 그쳤습니다.
안전도가 가장 낮다고 생각하는
자연재난 분야는 지진과 해일이 83.5%를
차지했고 대설과 한파 7.3%,
가뭄과 폭염은 6.4%,
풍수해는 2.8%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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