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로 인한 수해복구기간 중에
해외연수를 강행해 물의를 빚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대해 울주군이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울주군은 태풍피해를 외면하고 연수를
강행한 것은 충분히 지탄받을 수 있는 행위로
문책 요구를 결정했으며, 공단에 대한 업무
감독권한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은 태풍 복구가 한창이던
지난 11일부터 3박 4일동안 우수직원 14명에
대한 해외연수를 실시해 비난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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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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