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
사망자의 첫 영결식이 오늘(10\/24) 오전
합동분향소가 있는 울산국화원에서
엄수됐습니다.
이번 사고 희생자 영결식은
중국 여행을 다녀오다 사고를 당한
61살 이 모씨 부부의 첫 발인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모두 엄수됩니다.
사고 버스기사 48살 이 모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넘긴 경찰은 태화관광과
해당 사고 구간을 확장 공사 중인
한국도로공사의 과실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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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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