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 원도심 젊음의 거리 일원이
국민안전처가 공모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중구는 내년 12월가지
옥교사거리 인근 아케이드 내 670미터를 정비해
'걷기 좋은 거리'로 탈바꿈 시킬 계획입니다.
한편 중구는 오래된 여관을 리모델링해
골목창업몰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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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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