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내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동천체육관에서는
울산모비스와 전주KCC간의 프로농구 경기가
열리며, 오후 7시30분부터는 문수축구경기장
에서 울산 현대와 수원의 FA컵 축구 4강 경기가
50% 할인된 입장료로 팬들을 맞이합니다.
울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후 8시에
'피아니스트 김재원의 로맨틱 클래식'을
전석 1만 원에 감상할 수 있고,
동구 꽃바위문화관에서는 오후 7시에
콘체르티노 앙상블을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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