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착공에 들어간
울산항 북측안벽의 공정률이 97%를 보이며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준공 이후 용연부두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는
북측안벽은 2개 선석에 각각 2만, 3만t급
선박이 입항할 수 있고, 부두 내 공용야적장
면적은 6만 4000㎡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북측안벽에 조성된
공용야적장은 공간부족으로 물량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항 하역사들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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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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