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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과 총여신의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동남궈 지역의 외국인 고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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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울산지역 금융기관 총수신 잔액은
37조3천억 원으로 전월 대비 2천663억 원
증가했습니다.
또 8월 말 기준 총여신 잔액은
37조2천억 원으로 전월 대비 2천662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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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 경제활동인구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부울경 동남권지역의
외국인 고용률이 74.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동남권지역의 외국인 고용률이 높은 것은 제조업이 발달한 지역의 특성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이 46%로
가장 많았고, 연령대는 30대, 산업별로는
제조업 비중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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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본부는
중소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
자동차·기계부품 업체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울산지역 7개사 참여한 무역사절단은
FTA체결로 단계적인 관세 철폐가 예상되는
캐나다와의 자동차 부품 등의 교역 확대에
나섭니다.
또 한국산 자동차의 북미 진출 확대에 따른
국내 자동차 부품관련 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출 방안도 모색합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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