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부산을 무대로 한 영화였던 신세계에
부산지역 사찰인 삼광사가 등장해서
화제가 됐는데요,
천태종 최대 규모 사찰로,
각종 촬영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경찰인 주인공이, 국내 최대 범죄 조직에
위장 잠입 해 벌어지는 이야기!
영화 신세곕니다.
경찰과 조직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심리가 잘 묘사 돼,
468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SYN▶
\"이게 마지막 아닙니까? ....\"
이 영화에서, 조직 두목의 장례식이
치뤄졌는데, 부산 삼광사입니다.
[S\/U]\"이곳이 신세계에서 조직원들이 모여
장례식 장면을 촬영했던 곳입니다.
영화 속에서 조직의 규모를 짐작케 하는
공간으로 표현됐습니다.\"
삼광사는 신도 수 36만 명의
천태종 최대 사찰로, 1986년에 창건됐습니다.
동양 최대 석탑인 높이 30미터 53존불 8면
9층 다보탑이 자리 잡고 있고,
만여 명을 동시에 수용하는 불교회관이
웅장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SYN▶
\"최대 규모 사찰로 영화 속 알려지길\"
2012년 연등축제 봉축점등 대법회에서 선보인
삼광사 연등은,
CNN이 '한국의 아름다운 곳\"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INT▶
\"웅장한 규모의 시대극 등의 촬영에 적합하다\"
삼광사측은 영화 촬영지로
적극 협력 할 계획이이라고 밝혀,
앞으로 다양한 영화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종 종 만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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