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버스 사고와
관련해 한국 도로공사가 안전과 관련한
후속 조치를 마련합니다.
도로공사는 경찰과 협조해 해당 구간에
구간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포장 보수, 차선 재도색 등의
조치를 다음달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들의 체감 위험도를 높이고 있는
방호벽은 공사장 교통관리 지침에 어긋나지
않아 당장 개선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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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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