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와 금형 등 전통 제조 기초산업 육성을
위한 울산 뿌리산업 기술지원센터가
남구 두왕동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착공했습니다.
이 센터는 국비 107억 원, 시비 106억 원 등 213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2천583 제곱미터
규모로 2018년 말에 준공됩니다.
센터에는 주조, 용접, 금형 등 6대 뿌리기술
장비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해
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 생산,
애로기술 해결, 창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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