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생계급여 수급자중 구군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탈 수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사람 307명 중
119명이 생계급여 수급 대상에서 벗어나
탈 수급률이 38.8%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전국 평균 탈수급률은 21.7%였으며
울산 다음으로 탈수급률이 높은 지역은
경북 33.9%, 전북 32.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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