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
천여 대가 침수된 가운데 울산시가
제도개선을 중앙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아파트 정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전기배전시설을 지상에 배치하고
지하주차장은 빗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시설을 보강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국토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해 위험이 큰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지하주차장에 차수막을 설치하도록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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