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부산시청에서 열린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의 영남권 5개 시도
단체장 간담회에서 김기현 시장이
태풍 피해 복구와 예방을 위한
원활한 국비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시장은 회야댐 홍수조절을 위한
수문설치비 천200억 원 가운데
사업착수비 60억 원을 비롯해
태화와 우정시장 침수피해
예방사업비 475억 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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