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버스 업체 관계자 안전점검 회의 개최

입력 2016-10-21 18:40:00 조회수 14

울산시가 오늘(10\/21)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용 자동차 특별 안전점검에
관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13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전세버스 참사와 관련해 소집됐으며,
울산시는 자체 안전점검을 충실히 실시하고
버스 50대 이상 보유 업체는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특별 점검을 받도록 했습니다.

특히 버스내 비상 망치 4개 외에
부착가능한 모든 차체 기둥에
추가로 비상망치와 야광띠를 부착하고
대피방법에 관한 시청각 자료도 제작하도록
사업주에 요청했습니다.\/\/\/

(촬영 혹은 시청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