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10\/22) 오후 4시
동천체육관에서 인천전자랜드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유재학 감독의 지도 아래 프로농구 최강팀으로
거듭난 모비스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특급신인 이종현까지 지명하며 올 시즌도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편 모비스는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울산
시민들을 위해 내일 개막전 수입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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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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