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권태준 생명과학부 교수가
제1 저자로 참여하는 국제 공동연구진이
실험 동물로 알려진 '아프리카발톱개구리'의
유전체를 해독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 7개 나라 60명이 함께한
공동연구진은 아프리카발톱개구리의 4만여 개
유전자를 염색체 수준으로 규명해
'네이처'에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다양한 생물의 진화 연구와 함께
암과 선천성 기형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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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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