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년간 울산시 금고를 운영할
경남은행과 농협, 울산시의 약정체결식이
오늘(10\/20) 오후 열렸습니다.
1금고인 경남은행은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 기금을, 2금고인 농협은행은
상하수도사업과 지역개발기금 특별회계,
농어촌 육성기금을 담당합니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은 2조 8천여억 원,
농협은행은 5천800여억 원 정도를 취급하게
됩니다.\/\/\/
(오후 3시20분 촬영 혹은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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