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달말까지 모인
태풍 피해 복구 성금을 다음달초
지역민들에게 우선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울산시 일선 구군에서
배분 대상자를 취합하는 대로 배분 기준이나
배분액을 결정해 지급할 예정입니다.
적십자사 울산지사도 수해 이재민들을 상대로
물품 기부에 나서고 있으며, 전국적인 모금액은 태풍 피해지역 집수리에 쓰는 방안을
울산시와 협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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