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전화대출사기를 벌여
보증보험료 등의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2012년 6월부터 7개월 동안
광주와 여수, 김해 등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줄테니 대출금의 5%를 달라고 요구해
234명으로 부터 5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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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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