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하 기관들의 수장 공백 상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은 이영해 원장이
지난 8월 중순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한 뒤
후임자를 찾지 못해 두달 동안 공석
상태입니다.
울산문화재단도 지난달 대표이사 공모에
나섰지만 적임자가 없어 이사진 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뒤 재공모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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