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10\/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태화시장을 중심으로 수해를 입은 중구지역에
특별재난지역에 준하는 국비지원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모호한 법 조항 때문에
특별재난지역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당정회의를 통해 특별재난지역 규모의
국비 44억 원이 조만간 지원된다고
말했습니다.\/\/데스크
또 태화배수펌프장 설치 예산을 반영하고
시장상인의 재해피해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 보험법을 개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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