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태풍 차바 피해 현장에서
인명구조활동을 하다 순직한 온산소방서 소속
고 깅기봉 소방교 유족들에게 울산시청
직원들이 오늘(10\/19) 성금 2천200여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작은 정성이지만
유족들이 아픔을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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