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와 인접해 지진 피해가 컸던
울주군 지역 주요 시설물의 내진율이
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수진 울주군의회 의원에 따르면
도로시설과 건축물, 어항 등
울주군 내진보강 대상시설 286곳의 내진율은
평균 19%로, 울산시 평균인 44.1%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특히 병원시설은 50%, 건축물은 31%인데 비해
어항시설은 0%, 교량은 11%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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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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