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이달 초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된 신차 1,087대를 전량 폐기한다고
오늘(10\/19)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번에 폐기 처리되는 차량은 현대차 울산공장 출고센터와 배송센터 등에 주차돼 있다 침수된 차량으로, 실내에 빗물이 유입된 경우 무조건 폐기됩니다.
현대차는 침수로 품질이 저하된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서 재판매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침수차량을 전량 폐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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