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10\/18) 11시 3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55살 임 모씨와 44살 김 모씨 부부가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 임 씨가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는 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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