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로 동료를 잃은 소방관들에게
한 초등학생이 보낸 위로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온산소방서는 어제(10\/17) 한 시민이
소방서를 찾아와 태풍 속에서도
마을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긴
딸의 편지와 음료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산소방서에서는 지난 5일,
소속 대원인 강기봉 소방교가
태풍 구조현장에서 순직했습니다.\/\/\/
* 편지 2장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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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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