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슬퍼 마세요\"..태풍에 대원 잃은 소방서에 편지

이용주 기자 입력 2016-10-19 07:20:00 조회수 198

태풍 '차바' 피해로 동료를 잃은 소방관들에게
한 초등학생이 보낸 위로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온산소방서는 어제(10\/17) 한 시민이
소방서를 찾아와 태풍 속에서도
마을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긴
딸의 편지와 음료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산소방서에서는 지난 5일,
소속 대원인 강기봉 소방교가
태풍 구조현장에서 순직했습니다.\/\/\/

* 편지 2장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