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에서 목화예식장 사거리 구간
왕생이길 조성사업이 오늘(10\/18)
준공됐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왕생이 길은
보행자를 위한 휴게공간을 설치하고
명장 상징조형물과 핸드프린팅을 비롯해
왕벚나무, 홍가시 등의 나무를 심어
사람 중심 특화거리로 조성됐습니다.
또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인근 분홍공원에
110면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 행사 오후 6시, 남구청 자체 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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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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