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의 주봉 가운데 하나인 가지산에
올해 첫 단풍이 들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이달 9일부터 최저 기온이
평년보다 일시적으로 낮아지면서 가지산에서
지난해보다 하루 이른 오늘(10\/18) 첫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단풍은 산 전체로 볼 때 정상에서부터
약 20%가 붉게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이달 말이면 80%가 붉게 물드는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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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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