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0\/18) 열린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고려대
4학년인 국가대표 센터 이종현을 지명했습니다.
2미터가 넘는 신장으로 고교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이종현을 영입하면서
울산모비스의 전력도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비스는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3점슛이
뛰어난 일본 대학 출신의 오종균을 10순위로
지명하며 슈터 포지션도 함께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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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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