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수주절벽에 직면한 조선업의 현 상황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최근 20년간 전세계 선박 발주 규모가 연평균
2천220척인 가운데, 내년에는 평년의 3분의 1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클락슨은 다만 2018년에는 내년의 2배 가량
발주물량이 늘면서 조선업황이 조금 회복되고
2020년까지 완만한 회복세를 띨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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