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지역 상공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울산전시컨벤션 건립 적기추진을
건의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소식 주희경 기자.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에 편중된 사업구조 개편과
울산전시컨벤션 건립 적기추진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전국 광역자지단체 중 울산에만
컨벤션 시설이 없어 각종 국제행사의 유치
기회가 박탈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건립되면
국내외 회의 개최를 통한 도시브랜드 강화는
물론 지역 내 컨벤션 수요 흡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
새마을금고 중앙회가 태풍 '차바'로 피해 본
울산과 경주 지역에 금융 지원대책을
마련합니다.
새로 대출을 원하는 사람은 개인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별 금고 금리와 비교해
2%포인트 낮은 금리로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긴급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북구와 울주군
주민은 납입유예 신청서와 재해사실 확인서를 제출하면 내년 3월까지 공제료 납입을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울산시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4박 6일간으로 일정으로
호주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창신인터내셔날,
레베산업 등 4개사가 참여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업체들의 부스료와
현지 상담 등을 돕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