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폭발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석유공사 울산 비축기지
지하화공사 현장에 대한 합동 정밀감식이
오늘(10\/17) 오전 실시됐습니다.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등은
원유배관 철거 작업 중 잔류가스 사전 제거
여부와 발화지점 등을 조사하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매뉴얼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플랜트건설노동자와 유가족들은
한국석유공사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주처인 석유공사와 원청업체인 SK건설의
사죄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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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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