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17) 오후 4시 기준
농작물을 제외한 응급복구율 집계 결과
울주군 87%, 중구와 북구 96% 등 전체
응급복구율이 95%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마을 진입로가 무너져 주민 400여 명이
고립생활을 했던 북구 대안마을에는
임시가도와 간이상수도가 공급됐고
태화시장과 우정시장은 상황실을 철수하고
이번 주 영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울주군 반천 현대아파트는
아직 수도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며
리버스위트 주상복합은 변전시설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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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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