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근로복지공단
임직원 일동이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오늘(10\/17)
울산MBC를 방문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임직원들이 모은 수재민돕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LS니꼬동제련 울산제련소와 롯데케미칼도
태풍 피해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각각 3억원과 1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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