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형제 공무원이 세상을 떠나며 남긴
퇴직연금 전액을 고인의 모교인
현대고등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고 조광명 주무관은 1993년 8월부터 22년간,
고 조광식 주무관은 1997년 7월부터 20년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평소 성실하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근무하던 중 2015년 3월,
2016년 8월 형제들이 잇따라
사망했습니다.\/\/\/
현대고 오후 4시--(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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