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0\/17)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조인식을 열고
그동안의 갈등과 반목을 접고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
품질의 차량을 생산하자고 결의했습니다.
노사는 또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임금협상 장기화로 협력업체의 경영난과 고객의
불편을 초래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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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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