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생산비율이 해마다
떨어지며 30% 초반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외공장
전체 생산량은 494만 8천여대로 집계된
가운데 해외공장 생산량은 308만 9천
920대로, 해외비중이 62.4%에
달했습니다.
이 추세대로라면 향후 몇 년 사이에
울산공장은 20%대로 추락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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