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0\/17)
현대미포조선 강환구 사장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은
대표 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권오갑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또 일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선박해양영업본부 가삼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고,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에는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생산본부장인
한영석 부사장을 승진 발령했습니다.\/\/
(사진 회사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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