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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벤처 인프라 대폭 확대

입력 2016-10-16 20:20:00 조회수 181

◀ANC▶
울산지역의 열악한 벤처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벤처촉진지구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입주 기업에게는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다양한 세제혜택이 주어져 벤처 창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매출액의 20%를 넘게 연구비로 집행하는
울산지역 벤처기업은 지난 6월 기준으로
435개사--

------------CG시작-------------------------
전국 3만천여개의 고작 1.3% 수준으로
7대 도시 최하위권입니다.

대기업 편중의 하청구조로 울산은 벤처기업
생태계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했습니다.
-----------CG끝-----------------------------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하는
울산지역 벤처촉진지구가 대폭 확대됐습니다.

-------------CG지도시작--------------------
중구 우정 혁신도시와 울산테크노파크,
조성중인 남구 테크노산단,
그리고 유니스트입니다.

이들 지역은 산학연 클러스터가 용이하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CG끝--------------------------

이에 따라 지난 2천년에 지정된 울산대와
울산벤처빌딩 등 1.14제곱킬로미터에서
3.9제곱킬로미터로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전국에서는 세번째로 넓습니다.

◀INT▶서영준 \/울산시 창조융합담당
\"신규 벤처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창조경제
벤처 생태계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촉진지구 입주 벤처기업에게는 취득세와
재산세 각각 37.4% 감면과 개발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이 면제돼
기업 활동을 돕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벤처촉진지구 확대 지정으로
첨단산업 육성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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